menu

 

HISTORY

1937년 공병우 박사의
안과의원 개원

종로 안국동 벽돌집 2층에서 안과의원을 개원하였습니다.

PHILOSOPHY

"한 사람의 환자에게라도 미약하나마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는..."

  • 공 안과가 벌써 개원한지 80여년이 지났습니다.

    일제치하 암울한 시기에 안국동에 작은 벽돌집에 개원 한 이후로, 우리나라 의료환경에 수 많은 변화가 일어났고, 공 안과도 여기에 발 맞추어 많은 변모를 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. 공 안과는 환자들이 최첨단의 선진 의료기술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항상 남보다 앞서는 노력을 해 왔습니다. 공 안과는 1958년 국내 최초로 콘택트렌즈를 도입하여 많은 환자들이 보다 나은 시각생활을 누릴 수 있는데 일조 하였을 뿐만 아니라 1960년에는 콘택트렌즈 제작에 최초로 성공하여 국내 콘택트렌즈 산업의 태동에 큰 이바지를 한 바 있습니다.​또한 남들보다 앞서 백내장 수술 후 안구내에 인공수정체를 삽입함으로써 백내장 수술에 많은 경험을 축적하였습니다. 그 외에 여러 레이저 장비를 도입하여 임상에 적용함으로써 국내 안과학계에 많은 자극을 주기도 하였습니다.

  • 이 모든 노력들에 있어서 저희가 한가지
   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점이 있습니다.

    즉 남보다 앞서서 첨단장비와 기술을 도입 했다고 해서 이를 무차별적으로 환자들에게 시술하거나, 홍보에 치중하여 환자를 모으는 일은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. 공 안과에서는 그 어떤 일류의 대학병원 보다도 더 엄격하게 장비나 기술의 적용대상을 선택하여 왔으며 불가피하게 초래될 수도 있는 부작용들을 최소화하는데 심혈을 기울였습니다. 따라서 저희 공 안과는 여러 선진국의 기술과 장비들을 배우고 도입하는데 매우 진보적 이지만 이를 환자에게 시술하는데 대단히 보수적이라는 평판을 가지고 있으며 저희는 오히려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.

SINCE 1937

연혁

고 공박사님은 특히 눈물환자의 진단과 치료에 많은 관심을 가지셔서 일제시대에 이미 일본학계에
공씨후루오레신(Fluorescein) 진단법을 소개하셨고, 뿌리형 비루관(일명 뿌삐)이라고 불리우는 눈물치료용 비루관을 발명하여 진료에 적용하였습니다.

  • 1937

    공병우 박사님께서 종로 공 안과 개원

    Dr. Kong Byung Woo opens Kong Eye Center in Jongro

  • 1958

    콘택트 렌즈 제작 보급

    Introduced contact lenses

  • 1978

    안과용 레이저 도입

    Introduced medical lasers for eyes

  • 1982

    백내장 수술 후 인공 수정체 삽입 시행

    First time using Intraocular lenses (IOL) in a cataract surgery

  • 1995

    강동 공 안과 개원

    Opened Kangdong Kong Eye Center

  • 2007

    종로 공 안과 별관 개원

    Opened Jongro Kong Eye Center Annex.

  • 2021

    종로 공 안과 의원 르메이에르종로타운 이전

    Relocate to the Le Meilleur Building

NAVER 예약 전문의 소개 공안과 장비 강동 공안과 병원 TOP ↑